조합원 소식

세리정보기술 백승호 사장 하이테크어워드 중소기업혁신부문 수상 소감

담당자 : kimhc작성일 : 2008-01-07조회수 : 374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금융업무 선진화에 앞장"

세리정보기술은 1998년 회사 설립이래 금융전문 솔루션 개발 및 금융업무 개발에 특화해 온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우리나라가 OECD에 가입한 직 후 금융업무의 국제화ㆍ개방화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유가증권거래 분야의
시스템 개발을 통해 국내 금융기관의 업무선진화에 기여해왔다.

또 세리정보기술은 수주ㆍ계약ㆍ사업추진 등에 있어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의 오랜 관행인 대기업과의 종속적인 
관계 및 인력파견 등의 행태를 지양하고 독자적인 솔루션의 개발을 통한 회사 부가가치 창출과 안정적인 사업의 
유지ㆍ발전을 도모했다.

또한 기술발전과 업무노하우 축적을 위해 회사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기술 인력의 대부분을 정규직원으로 충원함으로써
고용증대 효과 및 안정적인 기술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고, 기술ㆍ업무발전을 위한 연구개발투자를 지속적으로
실행하여 8건의 신규 솔루션 등을 등록했다.

백승호 사장은 "전산 기술자들의 직업 안정성과 발전을 위하여 직무ㆍ기술능력 계발을 위한 교육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이라며 "소프트웨어 고급인력의 생산성 향상과 기술능력 향상을 위한 지식정보산업 역군으로서의 역량
발휘를 위해 ''야근줄이기'' 운동을 실시, 소프트웨어 산업의 선진화에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