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소식

데이터스트림즈 이영상 대표,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

담당자 : leemmjj작성일 : 2014-01-06조회수 : 283

빅 데이터 애널리틱스 전문기업 데이터스트림즈의 이영상 대표이사가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적인 경영철학을 인정받아 20일 매일경제신문으로부터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 정보통신 기술부문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에 신성장 경영대상 정보통신 기술부문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상을 수상하게 된 이영상 대표는 지난 2001년 창업 이후, 국내 데이터 매니지먼트 시장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데이터 통합과 데이터 품질 부분에 특화된 솔루션을 개발 공급해온 데 대해 그 공로가 인정됐다는 것.

특히 이영상 대표는 외산이 지배하고 있는 열악한 국내 경쟁 환경에서 외산을 뛰어넘는 기술력으로 국내 SW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금융 및 공공시장에서 국산 SW의 위상확립에 지대한 노력을 했다는 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독자 개발한 솔루션으로 금융 및 공공기관의 차세대 프로젝트 및 대규모 데이터 매니지먼트 프로젝트에 참여해 기술력을 인정받아 명실상부한 데이터 매니지먼트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왔다.

데이터스트림즈는 사업 초기 대용량 데이터 처리 전문 기술로 국내 시장을 선점한 이후, 데이터 통합, 데이터 품질, 빅 데이터 처리, 데이터 거버넌스, 마스터 데이터 매니지먼트(MDM) DW/BI, 비정형 데이터 분석 등 데이터 처리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이미 지난 2011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 Advanced Technology Center)로 지정되면서 그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영상 대표는 한국 소프트웨어전문기업협회 협회장으로 2년(2011년~2012년)간 역임하면서 국내 SW 산업발전에 많은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받은 바 있고, 이로 인해 ‘SW유공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한국 소프트웨어 전문기업협회 명예회장과 수출분과위원장으로 SW 산업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은 매일경제신문과 MBN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지식정보화연구원이 주관하고 있고, 올해로 10회 째 실행하고 있다.

 


<출처 : 아이티데일리 201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