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코퍼레이션(대표 송혜자)이 에너지절감과 환경개선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우암코퍼레이션(이하, 우암)은 지난 14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중소·중견기업 환경부문 중소기업청장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암은 에너지 절감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한 환경경영활동과 더불어 환경캠페인 및 내부 환경 개선활동을 통해 사회의 환경문화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환경 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해 개발한 에너지정보표시장치인 ‘SMART ICE(스마트아이스)’제품 및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지능형검침인프라) 시스템으로 에너지의 효율적인 소비를 유도한 측면도 있다.
사내에서도 종이 없는 전자문서회의 운영, 개인컵 사용, 이면지 재활용 및 공기정화식물을 통한 친환경 업무환경 조성을 통한 그린 오피스화를 실천하고 있다.
송혜자 대표는 “앞으로도 단순히 기업의 이윤 추구 및 기술 개발에 초첨을 두기보다는 공통의 문제제기 사항에 대해서 고민하는 기업가가 되겠다”며 “이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기신문 제3040호 2014.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