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아이텍,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통계청장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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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시장 활성화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 (왼쪽부터) 김성진 두산중공업 팀장, 최연옥 통계청 통계정보국장, 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이 29일 열린 제2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에서 경영자 부문 최우수상인 ‘통계청장상’을 수상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빅데이터학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주관하며 통계청이 후원하는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는 데이터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굿모닝아이텍은 IoT 빅데이터 실시간 분석 플랫폼 ‘파스트림’을 국내에 소개하며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빅데이터 생태계 확장에 힘쓴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파스트림’은 대량의 데이터를 1초 이내 처리할 수 있는 속도가 강점으로, 기존의 표준 SQL 기술과 솔루션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는 “가상화 클라우드 분야에 400여 고객사를 보유한 굿모닝아이텍이 빅데이터 사업을 시작한 것은 ‘파스트림’이 국내 빅데이터 시장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확신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빅데이터가 가치 있게 활용되도록 시장 확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모닝아이텍은 VM웨어의 ‘최고 파트너상’을 8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29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