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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시장 진출

담당자 : anjy작성일 : 2015-12-16조회수 : 170

닉스테크,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시장 진출

MDS테크놀로지와 MOU 체결, 스플렁크 기술 활용

▲ 박동훈 닉스테크 대표(왼쪽)와 이상헌 MDS테크놀로지 대표(오른쪽)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기업 닉스테크(대표 박동훈)가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시장에 진출한다.

16일 닉스테크는 스플렁크(Splunk) 국내 총판인 MDS테크놀로지(대표 이상헌)와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공동으로 ▲잠재 고객 발굴 ▲영업 역량 강화 ▲고객 지원 서비스 제공 등 보다 폭넓은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 공공·금융·제조·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DW 및 BI 사업을 진행해 온 닉스테크는 운영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스플렁크를 활용해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닉스테크는 스플렁크의 다양한 데이터 수집, 분석, 시각화 기술을 결합해 BI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잠재력이 큰 빅데이터 분석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동훈 닉스테크 대표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이용해 엔드포인트 영역에서 사용자 또는 외부 악성코드에 의한 각종 이상징후 및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을 계획하고 있으며,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닉스테크는 지난 10월, 교보4호스팩과 합병 이후 한국거래소 심사를 1차적으로 통과했으며, 고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보보안 솔루션 및 네크워크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DW·BI 사업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출처 : 아이티데일리 201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