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danmoogi
등록일2008-05-06
조회수2957

2008년도 최고경영자 세미나 이튿날...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함께 키나바루 산으로 여정을 나갔습니다. 항상 구름에 덮여 정상을 볼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서둘러 차를 몰아 올라갔지만 단체사진을 담기위해 모였을땐 이미 산이 가리워진 후였던 터라 너무도 아쉬웠습니다. 맑고 시원한 공기와 함께 산 능선을 따라 농사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원주민들의 모습과 싼 유기농(?) 농산물들을 구경하고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산속의 작은 온천에 발을 담그기도 하고 점심때 먹은 스팀봇은 우려했던 바와는 달리 너무 푸짐하고 맛나는 점심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