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통부] IT 중소기업 R&D지원 출연사업 지방기업 참여 증가

담당자 : kimhc작성일 : 2007-02-27조회수 : 60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은 지난 14일 접수를 마감한 ''2007년도 IT중소기업 R&D지원 출연사업''의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 2.8대1보다 상승한 3.1대1을 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접수마감 결과 지방기업의 관련문의와 신청이 크게 증가했다. 최근 3년간의 결과와 비교해 서울.경기지역 비중이 약 7%p 하락한 반면, 그동안 신청이 매우 저조했던 강원과 제주지역에서의 참여율이 높아지는 등 지방기업의 참여가 증가했다.

정통부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1~2월간 실시한 수요자 중심의 사업설명회를 서울, 광주, 대구, 제주, 강원 등 전국적으로 확대한 것이 지방기업의 참여를 증가시킨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IT중소기업 R&D 출연지원사업의 최종 확정은 서면평가, 발표평가, 현장방문평가의 3단계 평가를 거쳐 5월경에 확정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출연사업은 산업적·기술적 파급효과가 큰 IT839 43개 분야에 대한 IT중소기업의 산업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총 245억 원이 지원될 예정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IT중소기업의 관심도가 높은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