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FTA 체결을 계기로 중소기업의 FTA 정보제공 및 실질적인 활용지원을 강화하고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 www.kbiz.or.kr)는 「한미FTA 중소기업지원센터」를 07. 5월 4일 설치했다고 밝혔다
□ 「한미FTA 중소기업지원센터」는 ▲업종별 협동조합 및 중소기업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의 창구역할▲정부, 유관기관 및 협동조합 등과 연계, 지원네트워크를 활용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정보제공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한미FTA 중소기업지원센터」가 제공하게될 지원서비스는 ▲온라인상으로는 한미FTA와 중소기업 등 각종 자료를 업로드하고 관세청 등의 FTA 포탈사이트와 연계하여 원산지기준․관세율 변화 등 FTA 관련정보일체를 제공한다. 이와함께 ▲오프라인상으로는 콜센터를 운영,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해결토록 할 계획이다.
□ 중소기업중앙회는 지원센터 설치를 계기로 ▲한미 FTA 타결에 따른 업종별 피해규모 및 영향 등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 관세청 등과 협조, 한미 FTA 체결에따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이를 기업이 적극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 중소기업중앙회 김경만 팀장은 「중소기업은 대기업 등에 비하여 기 체결된 FTA에 대해서도 정보 및 인식이 부족하여 FTA 체결효과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있다고 지적하고 「지원센터는 단순한 FTA 홍보차원을 넘어 중소기업들의 활용을 적극 지원하는 방향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