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中企 전담 기업은행의 민영화에 반대 건의
담당자 : kimhc작성일 : 2007-07-05조회수 : 136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정부의 기업은행 민영화 추진계획에 대해 중소기업 전담 은행으로서의 기능상실이 우려된다며, 반대입장을 밝혔다.
ㅇ 중앙회는 3일 기업은행의 민영화 계획을 포함한 『국책은행 역할 재정립 방안』추진에 대하여"하나 밖에 없는 중소기업전담은행 마져 민영화된다면, 경기위축시에 중소기업의 자금조달이 더 어려워지고, 중소기업發 금융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기업은행의 중소기업자금공급 기능이 지속 유지되고 산업은행 일부기능에 대해 중소기업 전담은행으로의 역할부여 등 정책금융을 강화해 줄 것을 재정경제부에 긴급 건의했다.
ㅇ 중앙회는 건의서에서"2004년과 2005년에 시중은행들이 중소기업 대출을 무차별적으로 회수하여 시중은행 전체(7개)의 중소기업 대출실적이기업은행 하나 보다도 오히려 적어 많은 중소기업이 자금난을 겪은 적이 있다"며 중소기업전담은행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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