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사회적 자본 확충을 위한 정부와 시민사회, IT의 역할 논의

담당자 : kimhc작성일 : 2007-09-03조회수 : 77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사회적 자본 : 정부의 역할과 IT'' 이라는 주제로 정부, 학계, 시민단체, 언론 등 각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21세기는 물적자본, 인적자본에 이어 ‘제3의 자본’으로 불리는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은 ‘협력과 참여’, ‘신뢰 제고’ 등 사회구성원간 공동의 이익을 위한 생산적 상호작용을 창출하는 무형자산을 의미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통부와 기획예산처가 후원하고, 국가발전의 핵심요소인 사회적 자본의 확충방안을 모색하고, 이와 관련 우리나라 사회적 자본의 현황파악, 사회적 자본 확충을 위한 정부와 사회 각계의 노력 평가, 향후 정책과제의 도출을 목적으로 한다.

토의 주제로는 ▲우리나라의 사회적 자본 현황 ▲사회적 자본 확충을 위한 정부와 시민사회의 신뢰도 제고방안▲사회적 합의와 신뢰 제고를 위한 IT정책 ▲사회적 자본과 관련된 주요 정책이슈 등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있을 전망이다.

김동수 정보통신부 차관은 인사말씀을 통해 21세기는 물적자본, 인적자본에 이어 ‘제3의 자본’으로 불리는 사회적 자본 사회적 자본이 국가경쟁력의 핵심요소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정부는 앞으로 IT기반 사회적 속의 시스템 개발 등 사회적 자본확충을 위해 다양한 차원에서 IT를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특히, 유비쿼터스 사회의 기반이 되는 RFID를 식·의약품유통관리 등 국민 실생활에 도입하여 사회적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미래정보전략본부 미래전략기획팀 반상권 서기관 (750-1291) kokzi@mic.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