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통부, 기업 현장 방문 애로사항 해결 나서

담당자 : kimhc작성일 : 2007-10-16조회수 : 103
정보통신부는 15일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IT 분야 중소기업인 (주)크로스미디어를 방문하여 중소기업의 기술 및 경영 애로를 현장에서 해결해 주는 제2차 ''현장기동대책반'' 발대식을 개최했다.

현장기동대책반은 IT 중소기업이 사업 현장에서 겪는 각종 경영 및 기술 분야 애로를 해소해 주는 사업으로 상반기(1차) 31개 기업 지원에 이어 이번 2차에서는 19개 기업의 현장 애로 해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발대식에는 대상 업체인 (주)크로스미디어 정이규 대표이사 등 IT 중소기업인들을 비롯하여 KOIVA(IT벤처기업연합회),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KISA(한국정보보호진흥원), SOCOP(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 KCA(한국컨설팅협회), 전경련경영자문단 등 ?현장기동대책반? 지원기관 실무 관계자가 함께 참석했다.

발대식에 이어서는 ''현장기동대책반'' 참여 지원기관 및 이날 참석한 IT 중소기업인들이 함께 IT 중소기업 발전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청취하고 열띤 논의를 하였다.

2차 현장기동대책반에서는 마케팅, 인사조직, 투자유치, 특허/법률 등 경영 분야와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기술 분야 외에 중소기업간 협력 사업 지원을 위한 협업컨설팅을 추가로 지원한다. 현장 애로 해소는 연말까지 기간을 두고 지원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지원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정보통신정책본부 중소기업지원팀 최충봉 사무관 (750-2353) gqqkara@mic.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