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통부, 온라인 SW 시범 서비스 개시

담당자 : kimhc작성일 : 2007-10-22조회수 : 125
사용자가 원하는 윈도우, 리눅스용 SW를 PC에 설치하지 않고 웹에 접속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SW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새로운 SW 유통방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 온라인 SW 시범사업의 본격적인 서비스를 18일 개시한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전국 어디에서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초 KIDC센터에 동시 접속자 5,000명을 지원할 수 있는 대규모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서비스 안정성,데이터 오류, 보안 등에 대해 장기간 테스트를 통해 안정적이고 신뢰성있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에 개시하는 시범 서비스는 대학교, 지자체 등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등을 중심으로 내년 8월까지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누구나 제공 사이트(www.onss4u.net)에서 간단한 가입절차만 거치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초 지자체, 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사용이 빈번하고 정품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52종(윈도우용:17종, 리눅스용:35종)의 국산SW와 공개SW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통부는 이번 온라인 SW 시범 서비스 기간동안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내년 9월 부터는 상용화할 계획이다.

온라인 SW 시범 서비스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02-2141-5073, www.software.or.kr)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SW진흥단 SW협력진흥팀 문준선 사무관 (750-2551) jsmun@mic.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