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기업 종합지원 기대
담당자 : kimhc작성일 : 2007-12-17조회수 : 94
= 산자부 『지방기업종합지원센터』 출범 =
□ 산업자원부 오영호 차관은 ‘07.12.17(월), 14:30 정부과천청사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남동균 기획단장, 충청남도 채훈 부지사, 한국산업단지공단 조보훈 부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기업종합지원센터』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방기업 지원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힘
ㅇ그 동안 수도권의 강력한 흡인력으로 인해 산업?경제?서비스 등 모든 부문에서 수도권으로의 집중이 지속됨에 따라 지방은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여건임
*100대 기업의 91%, 주요대학의 62.5%, 예금의 67.8%를 수도권이 차지
ㅇ또한 지방이전/투자시 기업의 요구사항도 복합적으로 제기되는 등 종합지원의 필요성이 대두됨
□ 지방기업종합지원센터는 투자, 기술인력, 경영활동 등과 관련하여 지방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 해소 등 체계적인 지원을 하게 되는데 특히 지방이전/투자를 집중지원하게 됨에 따라 앞으로는 지방기업이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ㅇ산업자원부는 우선 지방이전/투자 희망기업을 여러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이전/투자 실행,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