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자정보통신업계, 올해 설비투자 약 22조 5천억원 예상

담당자 : kimhc작성일 : 2008-04-10조회수 : 108
6월말까지 “New IT산업 발전전략(가칭)” 수립.발표키로..

□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은 4월 10일 서울 상암동 DMC에서 개최된 전자회관 준공식에 참석, 전자정보통신업계 CEO들과 민관합동 정책 토론회를 갖고 전자정보통신업계 당면현안 및 업계의 투자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가졌음(붙임 1 참조)

ㅇ 이날 간담회에는 지식경제부장관을 비롯해, 윤종용 한국전자산업진흥회 회장(삼성전자), LG전자, 대덕전자, 메디슨, 정보통신연구원장 및 전자부품연구원장 등 총 30여명의 업계대표 및 유관기관장이 참석했음(붙임 2 참조)

□ 이날 토론회는 "New IT산업 발전전략(가칭)” 수립을 위한『IT 30 릴레이 토론회』행사의 첫 번째 토론회로서,

** 4.10일 토론회를 시작으로 반도체, 전자의료기기, 디스플레이, 이동통신, LED, RFID/USN 등 분야별 토론회도 릴레이로 개최(붙임3 참조)

ㅇ 舊 산자부의 전자산업과 정통부의 정보통신산업이 지식경제부로 통합된 현 시점에서, 산업간 융합화 등 IT산업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새로운 차세대 성장 동력 분야를 발굴하고자 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