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RFID/USN 도입·확산 탄력 받는다

담당자 : kimhc작성일 : 2008-04-22조회수 : 68
- 그간 산자.정통 양부처로 분산되었던 지원역량을 총 결집 -

□ 지식경제부는 새로운 국가 인프라로 부각되고 있는 RFID/USN 도입.확산에 본격 착수함.

ㅇ 그간 RFID/USN 관련 정책은 산자.정통 양부처로 분산되어 부처간 경쟁으로 정책적 연계가 미흡하고 관련 기업들의 혼선을 초래하는 등 각종 부작용이 있었음.

ㅇ 이번 정부조직 개편을 계기로 분산되었던 지원역량을 결집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산·학·연·관이 심기일전하여 본격적인 상용화를 달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
ㅇ ‘08년도에는 확산사업, 기술개발, 표준화 등 각종 지원사업에 총 981억원을 투입하여 이를 뒷받침할 계획임.

□ 우선, 높은 초기 투자비용, ROI 부재 등으로 투자에 주저하고 있는 수요기업을 위해, 핵심 전략분야에 대한 대규모 성공모델 창출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ㅇ 이를 위해 산업분야에서는 6개 산업군(자동차, 유통, 섬유, 가전 등)을 대상으로 유망과제를 선정하고, 공공분야에서는 의약품 이력관리 등 17개 과제를 본격 착수할 예정임.

ㅇ 또한, 에너지 절감, 재난.재해 방지 등 국가.사회적으로 조속한 도입이 필요한 신규모델을 발굴하는 한편, 공공분야 신규사업(우정, 공기업 자산관리 등)도 적극 추진할 계획임.

ㅇ 확산사업 및 신규모델 발굴은 4월말 공고 후 본격 착수하며, 공공분야 신규사업도 연내 세부 추진방안을 마련키로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