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처투자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벤처캐피탈의 문을 쉽게 두드리지 못하던 중소기업이 벤처캐피탈의 투자심사역과 만나 투자유치에 필요한 상담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한국벤처캐피탈협회(서울 서초동 소재)에 4월 23일(목) 「벤처투자사랑방」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 「벤처투자사랑방」은 중소기업의 온라인 신청으로 매월 1회 열리게 되며,
ㅇ 벤처캐피탈협회는 신청기업의 업종을 관련 분야 고려하여 벤처캐피탈의 투자심사역과 만남을 주선한다.
ㅇ 투자심사역은 중소기업의 사업성과 기술성을 고려하여 투자유치 가능성을 상담하고 투자유치에 필요한 회사의 준비사항을 조언하게 되며,
ㅇ 전문 컨설팅기관의 도움이 필요한 기업에 대해서는 중소기업투자지원사업과 연계하여 IR자료 작성, 사업계획서 검토 등 투자유치에 필요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ㅇ 또한, 상담 결과 사업성과 기술성이 뛰어난 기업은 벤처캐피탈의 본격적인 투자심사 기회가 주어진다.
□ 중소기업청 조주현 벤처투자과장은 “「벤처투자사랑방」이 중소기업과 벤처캐피탈 간의 열려있는 만남의 장으로 적극 활용되어 높게 느껴지던 벤처투자기관의 문턱을 낮추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상담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4월 23일부터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홈페이지(www.kvca.or.kr)를 통하여 신청하면 되며,
ㅇ 전문 컨설팅기관을 통해 투자유치전략 등의 자문을 원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투자지원사업(www.ipluscenter.org)에 직접 신청 하면 된다.
문 의 : 벤처투자과 김낙찬(042-481-4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