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용보증중앙회와의 MOU체결 및 노란우산공제 2주년

담당자 : 김상현작성일 : 2009-09-02조회수 : 173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31일 11시 중앙회에서 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이용두)와 ‘중소기업중앙회의 공제기금
이용업체를 위한 신용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ㅇ 이번 업무협약으로 보증서를 발급받고자 하는 공제기금 가입업체는  전국 16개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우선적으로
발급받게 되어 공제기금 가입자들이 공제기금 대출 이용시 보증인을 입보하여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ㅇ 이에 따라, 중앙회는 대출한도를 공제부금 납부액의 2~4배에서 3~5배로 확대하고, 대출이자율도 최고 2.75%P 인하할
예정이다.
ㅇ 중앙회는 공제기금 가입업체가 공제기금 대출시 신용보증서를 통한 대출을 받을 수 있음에 따라 공제기금 이용율 제고
와 함께 공제기금 가입자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ㅇ 김기문 중앙회장은 “영세 중소기업들은 아직도 자금난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기관
이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한층 더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 또한, 중앙회는 이날 10:30 「노란우산공제 출범 2주년」을 맞이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ㅇ 이날 기념행사에는 김기문 중앙회장을 비롯해 이의준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정책국장, 조용근 한국세무사회 회장, 조준희
기업은행 전무, 이건준 보광훼미리마트 상무 등과 중앙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노란우산공제 조기정착에 기여한
관계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ㅇ 김기문 회장은 출범2주년 기념사를 통해 “최근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소상공인들은 사업 중단 이후 생계유지와 사업
재기를 위한 대책마련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노란우산공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고 말했다.
ㅇ 지난 2007년 9월 5일 소기업소상공인의 최소 생계 보전을 위해 도입된 ‘노란우산공제’는 출범 2년 만에 2만7천명이 가입
하여 명실 공히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장치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ㅇ 또한 정부에서는 지난 20일 서민과 중소기업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노란우산공제 가입자가 납부
하는 부금에 대해 소득공제 일몰규정을 삭제하여 혜택을 영구화하기로 발표함에 따라 노란우산공제 가입이 더욱 촉진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첨 부] 노란우산공제 개요/ 중소기업 공제사업기금 개요/ 신용보증재단 업무협약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