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2013 중소기업 사랑나눔바자회 1000만원 기부! ■
지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사람나눔재단 행사가 개최되었으며, 이날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에서
사랑나눔재단 1000만원 기부하였습니다.
■ 참여업체
1.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 1000만원
2. 유니아이텍(주) 대표자 : 한병준 200만원
3. (주)위세아이텍 대표자 : 김종현 100만원
4. (주)데이타하우스 대표자 : 박전호 100만원
5. (주)씨에스씨 대표자 : 최경환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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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최대 규모의 나눔 축제가 서울과 전국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KBS 1TV가 특별생방송으로 전국에 방영, 사회공헌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이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과 세계로 뻗어나가는 중소기업들의 활약상이 함께 소개됐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17일 ‘2013 중소기업 사랑나눔바자회’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와 전국 12개 지역에서 동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 맞는 ‘중소기업 사랑나눔바자회’는 중소기업계의 사랑나눔 열기를 반영하듯 예년보다 풍성한 기부품과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돼 행사장을 찾은 중소기업인들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올해 행사는 박근혜 대통령, 반기문 UN사무총장, 정홍원 국무총리 등 정치계 수장에서부터 이영애, 김연아, 손연재 등 스타들도 애장품을 기부하는 등 중소기업 사랑나눔행사에 동참했으며, 애장품은 행사 현장에서 경매를 통해 판매됐다.
특히 박 대통령은 미국 백악관에서 식기로 사용되는 백조 모양의 고급 도자기 레녹스 5종을 내놓았다. 박 대통령의 애장품은 바자회 경매에서 1500만원에 낙찰됐다. 낙찰자는 박혜린 옴니시스템 대표였다.
반 UN 사무총장은 취임 첫날인 2007년 1월1일부터 사용해온 서류가방을 기부했다. 반 총장의 서류가방은 1000만원에 낙찰됐다.
이외에도 1000여명이 넘는 각계각층의 중소기업인들이 29억1000여만원을 기부하는 등 사랑나눔에 대한 중소기업계의 손길이 이어졌다. 이는 지난해 개최된 바자회 기부액을 두배 가량 초과한 금액. 중소기업계의 사회공헌 저변이 크게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바자회에서는 중소기업 우수제품은 물론, 특성화고 학생들이 만든 액세서리 제품, 지역 특산물, 홈앤쇼핑 히트상품 등 다양한 상품들이 기존 가격 대비 50% 이상 저렴하게 판매돼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유치원을 운영하는 ‘뚝딱이 아빠’ 방송인 김종석과 ‘다둥이네 첫째딸’ 탤런트 남보라가 각각 재능기부로 바자회 메인행사의 사회를 맡았으며 이날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와 함께 바자회와 함께 진행된 ‘사랑가득 김치나누기’를 통해 당일 만든 김치는 무의탁노인, 조손가정 등 쪽방촌 500가구 등에 전달됐다.
한편 KBS 1TV에서는 14시 10분부터 16시까지 110분간 바자회 현장을 직접 연결하고 중소기업의 경제적 위상과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는 특별 생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서는 세계를 누비는 중소기업의 성공비결, 경제적 역할을 넘어 사회공헌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는 중소기업 등 중소기업의 긍정적인 부분을 소개하고, 인천의 특성화고에서 열린 지역 바자회 현장도 연결해 사랑나눔 열기를 전국에 전했
다.
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은 올해 참여기업수가 1000여개사를 넘어 연말에는 2000여곳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단순한 모금뿐만 아니라 도움과 후원이 필요한 곳을 추천해 주면 적극 도울 것”이라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