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조합과 한전KDN 주최 ’중소기업 전력ICT 솔루션 FAIR’ 개최

담당자 : leemmjj작성일 : 2014-04-03조회수 : 261

▲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과 한전KDN은 지난 14일 한전아트센터 양지홀에서 ‘중소기업 전력ICT 솔루션 FAIR’ 행사를 개최했다.

 

전력 ICT 분야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한병준)과 한전KDN(사장 김병일)은 지난 14일 한전아트센터 양지홀에서 ‘중소기업 전력ICT 솔루션 FAIR’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전KDN의 사업부서 부서장 전원과 전략기획처장, 전력IT연구원장 등이 참석, 조합원 21개사 관계자 100여명과 중소기업의 전력ICT 솔루션 개발 및 동반성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전력ICT 솔루션 상담창구를 6개 부스로 나눠 분야별로 직접 중소기업 개발자들이 자사 솔루션을 소개하고, 한전KDN 사업처장과 팀장들이 부스를 방문, 그 자리에서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는 공동판로를 상담했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정보보안 시스템을 비롯해 AMI시스템,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솔루션 등 우수 솔루션들이 많이 소개되고 호응이 좋았다.

㈜위세아이텍에서 소개한 WISE OLAP 제품은 데이터 분석 및 가공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향후 전력분야 데이터 분석 등 사업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보안분야에서도 ㈜파수닷컴의 Secure Coding 제품 등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지역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디에스인포㈜, 싸이버테크㈜ 등 광주지역 ICT기업들도 참여, 올해 말 한전KDN 본사의 나주 이전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과의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한병준 정보산업조합 이사장은 “중소기업 입장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실무팀장들도 만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라며 “한전KDN 임원부터 사업부서 처장, 팀장들이 함께 참석해 중소기업 소개와 보유 솔루션을 상담하는 실질적인 소통과 상생모델을 만드는 좋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실질적인 소통과 협업이 이뤄지는 효과가 있었다면서 중소기업과 모범적인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해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