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14개사 '행복도시'정착 MOU

담당자 : leemmjj작성일 : 2014-12-09조회수 : 242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14개사 ''행복도시'' 정착 MOU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한병준)은 지난달 2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행복도시 입주를 희망하는 조합원 14개사와 함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특히 조합과 14개 입주 희망 기업은 행복도시의 성장동력으로 정보산업협동화단지 건립을 요청하고 기술혁신 및 고용창출을 통해 도시의 조기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상호협력을 하기로 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기업이 적기에 입주할 수 있도록 적법한 절차 및 방법으로 2015년부터 단계적으로 토지를 공급하며 토지를 공급받는 기업은 공급목적에 따라 토지를 사용하되 상호 협의한 기간 내에 건축공사가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조합은 기업들이 행복도시에 둥지를 틀기로 결심한 것은 기업 입주가 예정된 4생활권 ‘산학연클러스터’ 조성 지역이 대덕특구 및 오송생명과학단지 등과 인접, 우수인력 확보 및 첨단 연구개발(R&D) 기반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병준 이사장은 “행복도시가 국가발전을 선도하고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하며, 400여 조합원사의 발전뿐만 아니라 신생벤처기업의 성장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